한국일보

거버너스 아일랜드 연중 상시 개장

2021-11-03 (수) 07: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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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오전 7시~오후 6시15분

거버너스 아일랜드가 지난 1일부터 연중 상시 개장에 돌입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1일 "거버너스 아일랜드는 그동안 매년 봄부터 가을 초까지만 개장이 돼 많은 시민들이 운영 확대를 요구해왔다"면서 "올 가을부터는 모든 뉴욕 시민이 각자 원하는 때에 부담없이 방문할 수 있도록 연중 개장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거버너스 아일랜드는 주 7일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15분까지 개장된다. 맨하탄 배터리 마리타임 빌딩을 오가는 페리 등을 이용해 섬을 방문할 수 있다.

거버너스 아일랜드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 일정은 홈페이지(www.govis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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