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희망을 파는 사람들’가을 희망 바자회

2021-11-03 (수) 07:57:1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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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카페 뉴욕의 아침

자살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희망을 파는 사람들’ 뉴욕지부가 민권센터와 함께 오는 6일 오후 1~5시 플러싱 카페 뉴욕의 아침(158-14 Northern Blvd)에서 ‘가을 희망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날 바자회에서는 겨울 스웨터와 액서서리, 먹거리 등이 판매된다.
바자회 수익금은 자살예방 캠페인과 이민자 권익운동 기금으로 사용된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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