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5일 사자교회에서 열린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동부노회 제61회기 정기노회 참석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 미주동부노회(노회장 김충전 목사)가 제61회기 정기노회를 열고 목회자의 성경적인 삶을 준수하는 내용의 윤리강령을 서약했다.
지난 25일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사자교회(담임목사 이창남)에서 열린 노회에서는 뉴욕, 뉴저지, 애틀랜타, 캐나다 등지에서 참석한 회원 41명이 지난 노회에서 채택된 목회윤리강령을 서약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리강령은 목회자로서의 품위와 교회법 질서 준수, 복음전파와 신앙성수에 헌신할 것을 다짐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참석자들은 기립 후 오른손을 들고 함께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노회는 온태혁, 백경희, 이대은 강도사에 대한 목사안수건을 통과시키는 등 주요회무를 처리했으며 양병희 목사를 준비위원장으로 한 총회 설립 45주년위원회 구성을 보고했다.
<기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