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안젤라·제니퍼 전 자매, 남북한 유엔가입 30주년 기념 유엔의 날 특별 공연

2021-11-02 (화) 0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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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제니퍼 전 자매, 남북한 유엔가입 30주년 기념 유엔의 날 특별 공연

[사진=유튜브 캡처]

듀오바이올리니스트 안젤라·제니퍼 전 자매가 지난달 21일 맨하탄 뉴욕 유엔 총회장에서 열린 남북한 유엔 가입 30주년 기념 유엔의 날 특별 공연무대에 섰다. 이날 전 자매가 자신들을 위해 윤이 작곡한 ‘페초 판타지오소’를 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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