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계절…SMYH 재단 자폐아동들의 미술축제 열어
2021-11-01 (월) 08:55:52
서한서

[사진=서한서 기자]
수확과 감사의 계절인 11월이 찾아왔다. 불우이웃들에게는 그 어느 때 보다 외롭고 힘든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뉴욕·뉴저지 한인사회의 나눔 행사는 이어지고 있다. 쇼미유어하트(SMYH) 재단은 지난 28일 뉴저지 해켄색의 리버사이드몰에서 자폐 아동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국제 미술 축제 ‘아트 위드 하트’를 열고 전 세계 22개국 자폐 아동들이 온라인으로 출품한 미술작품 150여 점을 선보이는 한편, 다양한 문화 공연 등을 통해 행사를 찾은 수백 명에게 자폐 아동에 대한 바른 이해와 후원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원혜경(가운데) SMYH 재단 대표와 참석자들이 함께 했다.
■ 11월의 메모 ■
▲2일 뉴욕·뉴저지 본선거일 ▲7일 서머타임 해제, 뉴욕로리엇청소년오케스트라(NYLO) 연주회(오후 7시 롱아일랜드 베스페이지 비전센터) ▲11일 베테런스데이 ▲22일 소설 ▲25일 추수감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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