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왕중왕 겸 2023 미주체전 1차 선수선발 골프대회’ 김우섭·이지나씨 남·녀 챔피언조 각각 1위

2021-10-29 (금) 08: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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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중왕 겸 2023 미주체전 1차 선수선발 골프대회’  김우섭·이지나씨 남·녀 챔피언조 각각 1위

챔피언조 남자 1위를 차지한 김우섭(왼쪽)씨와 김일태 뉴욕대한체육회장. [사진제공=뉴욕한인골프협회]

‘왕중왕 겸 2023 미주체전 1차 선수선발 골프대회’  김우섭·이지나씨 남·녀 챔피언조 각각 1위

챔피언조 여자 1위를 차지한 이지나(오른쪽)씨와 최미옥 뉴욕한인골프협회장. [사진제공=뉴욕한인골프협회]


김우섭씨와 이지나씨가 ‘왕중왕 겸 2023 미주체전 1차 선수 선발 골프 대회’의 남·녀 챔피언조 부문에서 각각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뉴욕한국일보 주최, 뉴욕한인골프협회 주관으로 27일 롱아일랜드 하버링크스 골프코스에서 열린 이번 대회의 남자 챔피언 조에서 김우섭씨는 18홀 합계 76타를 기록해 1위에 올랐다.

2위와 3위는 박원식씨와 오종석씨가 각각 차지했다. 또 여자 챔피언조 1위는 18홀 합계 84타를 친 이지나씨에게 돌아갔으며, 2위는 김미경, 공동 3위는 구호경·남궁 신디씨가 차지했다.


챔피언조 수상자들에게는 상금 및 트로피와 더불어 오는 2023년에 열릴 미주체전 선수 선발전 참가 자격도 주어졌다. 이 밖에 남녀 장타상은 피터 하, 애바 이씨에게 각각 돌아갔고, 정민균씨가 대회 근접상을 차지했다.

■ 수상자명단
▲챔피언조 남자=1위 김우섭, 2위 박원식, 3위 오종석
▲챔피언조 여자=1위 이지나, 2위 김미경, 3위(공동) 구호경^남궁신디
▲장타=남자 피터 하, 여자 애바 이
▲근접=정민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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