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폴김·전춘희 상임이사, 사랑의 터키한미재단에 500달러 후원
2021-10-28 (목) 08:58:12

[사진제공=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피아니스트 폴 김(오른쪽부터) 롱아일랜드 음대 교수와 성악가 전춘희 음악천사재단 상임이사가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500달러를 후원했다. 이들은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이뤄지는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의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에 써달라며 나눔을 실천했다. 한편 재단은 오는 11월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뉴저지 팰팍과 포트리 등지에서 여는 가두모금 행사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재단은‘제34회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을 위해 펼치는 가두모금을 위해 18세 이상 자원봉사자 10명을 모집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자원봉사자에게는 식사와 쌀 한포대 등이 제공된다.
△문의 201-592-6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