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한인 입양인 시민권 신청 돕는다
2021-10-28 (목) 08:57:19
▶ 월드허그파운데이션 현재까지 7명 시민권 취득

월드허그파운데이션 안토니오 리베라(왼쪽에서 두번째부터) 회장, 길명순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한인 입양인의 시민권 취득에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사진제공=월드허그파운데이션]
미국 내 한인 입양인들의 권익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월드허그파운데이션(WHF·회장 안토니오 리베라)이 현재까지 한인 입양인 7명의 시민권 취득을 도왔다고 밝혔다.
WHF는 지난 2019년 4월 조이 알레시의 시민권 취득<본보 2019년 4월6일자>을 도운 것을 시작으로, 최근 노스캐롤라이나와 버지니아에 각각 거주하는 60대 한인 2명이 지난 8월에 시민권을 취득했으며 추가로 4명이 서류 심사 통과 후 시민권 인터뷰를 대기 중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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