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총영사관 8층에 고 노태우 전 대통령 조문소 설치

2021-10-28 (목) 08: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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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관이 고 노태우 전 대통령을 추모하기 위한 조문소를 운영한다.
뉴욕총영사관은 27일 맨하탄 소재 뉴욕총영사관 8층(460 Park Ave)에 노태우 전 대통령 조문소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조문소 운영기간은 28일부터 30일까지로 매일 오전 9시~오후 5시 조문이 가능하다.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조문객은 실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입장시 체온을 측정해야 한다.
문의 646-674-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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