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주립대 학비 미전국 4번째

2021-10-28 (목) 08:24:34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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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은 9번째로 낮아

뉴저지주의 4년제 주립대 학비가 미 전국에서 네 번째로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칼리지보드가 27일 발표한 ‘연례 대학 학비 보고서’에 따르면 2021~2022학년도 뉴저지주립대 거주자 기준 평균 수업료와 수수료는 1만4,960달러로 주별 순위에서 네 번째로 높았다.

뉴저지주립대 수업료는 5년 전과 비교하면 1% 낮아진 수준이지만 여전히 전국 최고 수준의 학비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반해 뉴욕의 4년제 주립대의 거주자 기준 평균 수업료와 수수료는 8,550달러로 전국에서 9번째로 낮아 대조를 이뤘다. 뉴욕 주립대 평균 수업료는 5년 전보다 1% 낮아졌다.

한편 2021~2022학년도 전국 4년제 주립대 평균 학비(거주자 기준)는 1만740달러로 전년대비 1.6% 상승했다. 전국 4년제 사립대 평균 학비는 3만8,070달러로 전년보다 2.1% 올랐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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