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변호사협, 내달 2일 법률 전화 상담

2021-10-27 (수) 07: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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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변호사협회는 내달 2일 11월 법률 상담 행사를 마련한다.
코로나 19 팬데믹 여파로 전화상담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최창호, 남창희, 최홍경 변호사가 참여해 상담을 돕는다. 상담 희망자는 변호사협회 이메일(kalagny.probono@gmail.com)이나 전화(833-525-2469 연락 후 1번) 또는 온라인(kalagny.org/Intake-Form)으로 상담서를 작성하면 개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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