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 위안부 기림비 건립 11주년 기념식

2021-10-25 (월) 08:13:07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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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위안부 기림비 건립 11주년 기념식

[서한서 기자]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정부가 팰팍 위안부 기림비 건립 11주년 기념식을 22일 열었다. 이날 기념식에서 팰팍 크리스 정 시장과 이종철·박재관·폴 김·마이크 비에트리 시의원, 제임스 로툰도 전 팰팍 시장, 백영현 1492그린클럽 대표 등 참석자들은 위안부 피해자들을 향해 묵념과 헌화하고 여성 인권 보호의 가치를 담은 기림비 건립의 의미를 되새겼다. 헌화 후 참석자들이 함께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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