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르클린제일교회 설립 45주년 감사예배^임직식

지난 10일 열린 부르클린제일교회 설립 4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에 교역자, 교계관계자와 임직자 가족들이 함께 자리했다.
설립 45주년을 맞이한 부르클린제일교회(담임목사 이윤석)가 교회 설립 4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열었다.
지난 10일 열린 예배에서 담임 이윤석 목사는 "성령 충만하고 교인들에게 사랑받는 이태관 집사님을 안수집사로 세워 주심에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안수집사님을 통해 앞으로 더 많은 젊은 세대들이 도전받고 헌신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예배 설교자로 나선 퀸즈장로교회 담임 김성국 목사는 '45년과 갈렙'이라는 제목으로 "갈렙의 믿음과 같이 45년 동안 많은 고난과 축복을 거치며 지나온 부르클린제일교회가 오늘 임직자 이태관 집사를 비롯해 함께 앞으로의 45년을 힘차가 달려가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권면했다.
교회는 예배 후 임직식을 통해 임직자 서약, 안수기도, 공포, 임직패와 기념품 증정을 통해 이태관 집사를 안수집사로 임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총회 소속의 부르클린제일교회는 브루클린 지역 사회를 섬기며 세계선교와 2세 교육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기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