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세대 신앙유산, 영어권 자녀들에 전달됐으면”

2021-10-22 (금) 08:43:39 민병임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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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의 본질과 신앙의 핵심’ 요약한 책 출판

“1세대 신앙유산, 영어권 자녀들에 전달됐으면”

기독출판 예림 ‘Oh Lord, My God’와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찬송일세’ .

“2020년 5월 팔순을 맞아, 내가 다음 세대에 무엇을 남겨줄 수 있을까 생각한 끝에, ‘기독교의 본질과 신앙의 핵심’ 을 요약한 책을 출판했다.” 는 김정식 목사. 바로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찬송일세’ 와 ‘Oh Lord, My God’ 이다.

저자 김정식 목사는 이 책들은 “선교사들의 사역을 돕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담은 짧고 쉽고 간결한 핵심 요약서이고, 특히 유대교와 기독교가 둘이 아닌 한 뿌리, 한 몸임을 확인시켜주는 책” 이라며, “ 이 책이 우리1세대의 신앙유산을 영어권 자녀 세대에게 전달하는 도구가 되길 바란다.” 고 말한다.

이 책은 서론으로 시작하여, 주님의 성막, 주님과 만나, 주님의 경건, 주님의 세례, 주님의 성만찬, 주님의 부활, 주님과 성령님, 주님의 교회, 주님의 예배, 주님의 기도, 주님의 은혜,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등 14개 챕터로 이뤄져 있다.

<민병임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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