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약국,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500달러 전달
2021-10-22 (금) 08:25:41

[사진제공=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뉴저지 팰리세이드팍 소재 중앙 약국이 20일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500달러를 후원했다. 오랫동안 재단에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온 벤자민 약국은 올해도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전개중인 재단의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에 정성을 보탰다. 전상복(오른쪽)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이 약국으로부터 기부금을 전달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