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본선거 우편투표율 벌써 35%
2021-10-22 (금) 07:52:53
서한서 기자
오는 11월 2일 실시되는 뉴저지 본선거 참여 열기가 벌써부터 뜨겁다.
정치전문매체 뉴저지글로브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11월2일 뉴저지 본선거를 앞두고 이미 32만7,628표의 우편투표가 선거관리위원회로 도착했다.
우편투표는 뉴저지 본선거 사전투표 방식 중 하나인데 전체 우편투표자 93만151명 가운데 35%가 이미 투표를 마친 것이다.
이 같은 우편투표 열기는 직전 주지사 선거가 열렸던 2017년 본선거를 훌쩍 뛰어넘는 것이다.
현재까지 접수된 우편투표 수는 2017년 본선거 총 투표 수 219만8,362표의 15%에 해당하는 수치다.
오는 11월 2일 본선거는 우편투표와 선거 당일 현장투표 외에도 사상 첫 조기투표가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등 투표 참여 방법이 다양해지면서 높은 투표율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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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