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황규완씨가 서준모씨를 찾습니다

2021-10-21 (목) 09:28:43
크게 작게
한국의 황규완씨가 미국에 거주하는 서준모씨를 찾고 있다. 서씨는 동신유리 사장과 한국단종건설협회장을 지낸 분으로 2000년대 들어 도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신교 장로이기도 한 서씨는 황씨가 평소 존경하는 분이라고 한다. 황 씨는 석경고미술연구소를 운영하는 고미술품 수집가이자 도자기 전문가이다.

△연락처 703-477-4876 미스터 최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