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견화가 천세련 초대 개인전

2021-10-21 (목) 09: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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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오프닝 리셉션 내달 7일까지 갈라아트센터

중견화가 천세련 초대 개인전

천세련 작가의 초대 개인전

뉴욕의 중견화가 천세련 작가의 초대 개인전이 내달 7일까지 퀸즈 칼리지포인트에 있는 갈라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판화, 원시리즈, 찻잔 시리즈, 한글 설치 작품 등 다양한 작품 50여점이 선보이고 있다.
20일부터 ‘순례길’을 주제로 열리고 있는 이번 전시에서 차와 명상, 자연을 관조하는 일상을 작품으로 승화시킨 작품들을 보여준다.

전시기간 중 전통차 시연과 책 사인회(27일과 11월3일 오후 2~4시)도 진행된다.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24일 오후 3~5시까지다.

△장소 15-08 121st Street, College Point, NY 11356,
△문의 347-495-8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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