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일원 한인 이민사 기여 여성 지도자 조명

2021-10-20 (수) 08:38:35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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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인 조종무씨‘여성파워가 커뮤니티…’발간

뉴욕일원 한인 이민사 기여 여성 지도자 조명

‘여성 파워가 커뮤니티 키웠다’ (사진)

언론인 조종무씨가 뉴욕 일원 한인 이민사에 기여한 여성 지도자들을 조명하는 책(사진)을 발간했다.
국사편찬위원회 해외사료조사위원인 조씨는 ‘여성 파워가 커뮤니티 키웠다’는 제목의 역대 뉴욕 일원 한인 여성지도자 열전을 펴냈다.

이 책에는 ▲염진호(가정문제연구소 설립자) ▲홍인숙(퀸즈YWCA 설립자) ▲김광희(뉴욕가정상담소 설립자) ▲장화인(뉴저지 YWCA, AWCA 설립자) ▲위옥환(뉴저지가정상담소장, AWCA 공동설립자) ▲김배세(뉴욕한인회 초대 실행위원, 행사위원장) ▲송안나(뉴욕한인회 4대 회장) ▲김리라(뉴욕한인회 23대 회장) ▲김민선(뉴욕한인회 34~35대 회장) ▲최송자(뉴욕한인간호사협회 2대 회장) ▲김인자(퀸즈 26학군 교육위원, 커뮤니티보드11 위원) ▲엘리자베스 이(뉴저지경제인협회 초대 수석부회장) ▲엄영옥(미국정치참여협의회 회장) ▲허병렬(뉴욕한국학교 설립자) ▲김근순(브로드웨이한국학교 교장) ▲권현주(뉴욕한인교사회 설립자, 1~2대 회장) ▲박윤숙(뉴욕국악원 설립자) ▲손진실(독립운동가) ▲김매리(음악인, 동요 학교 작곡가) ▲임길재(뉴욕 최초 개업의) 등 뉴욕 일원 한인 이민사를 이끈 여성 지도자 20명의 활약상이 상세히 소개돼 있다.

△문의 201-655-2720.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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