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콜리치 포트리 시장, 사랑의터키 한미재단에게 500달러 기부
2021-10-20 (수) 08:28:53

[사진제공=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마크 소콜리치 뉴저지 포트리 시장이 18일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게 500달러를 기부했다. 소콜리치(오른쪽) 포트리 시장은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이뤄지는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의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에 써달라며 후원금을 전달했다. 재단에 따르면 소콜리치 포트리 시장은 지난 수년간 재단의 나눔 활동을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