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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생계위협 한인 3명에 각각 500달러씩 지원
2021-10-19 (화) 08: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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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오른쪽 두 번째)이 지난 13일 플러싱 재단 사무실에서 생계를 위협받는 한인 3명에게 각각 500달러씩, 총 1,500달러를 전달했다. 수혜자들은 뇌진탕으로 일을 못하고 있는 싱글맘, 질병으로 일을 못하는 서류미비자, 당뇨로 일을 못하는 70대 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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