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문경 변호사,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500달러 기탁

2021-10-19 (화) 08: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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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경 변호사,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500달러 기탁

[사진제공=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조문경 이민전문변호사가 지난 14일 사랑의 터키 및 쌀 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후원금 500달러를 기탁했다. 조 변호사는 불우이웃에게 쌀과 터키를 제공하는 재단의 나눔 활동에 지난 15년간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조 변호사(왼쪽) 변호사가 전상복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공동회장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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