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J&J, 5개월새 효과 88%→3% 추락

2021-10-18 (월) 08: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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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한 빨리 부스터샷” 촉구

미국 내 전문가들이 존슨앤드존슨(J&J) 백신에 대한 부스터샷을 가능한 한 빨리 서두를 것을 촉구하고 있다고 뉴욕포스트 등이 16일 보도했다.

이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는 기간에 J&J 백신의 효능이 크게 떨어졌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된 뒤에 나오는 목소리라고 신문은 설명했다.

지난 14일 공개된 새로운 연구에서는 J&J 백신을 맞은 제대 군인 62만명을 분석한 결과 예방효과는 올해 3월 88%였다가 5개월이 지난 8월에는 3%에 그칠 정도로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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