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영화관에 임시 접종소 설치

2021-10-15 (금) 08:40:27 조진우 기자
크게 작게

▶ 총 6곳…이번 주말부터 운영

뉴욕시가 일부 영화관에도 임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소가 설치해 운영한다.

백신 접종소가 마련되는 영화관은 맨하탄의 할렘 AMC 매직존슨, 리갈 유니온 스퀘어, 브롱스의 콩코스 플라자 멀티플렉스 영화관, 브루클린의 리갈 UA 쉽스헤드 베이, 퀸즈의 리갈 A 카우프만 아스토리아, 스태튼아일랜드의 리갈 브릭타운 찰스턴 등 6곳으로 이번 주말부터 백신접종이 시작될 예정이다.

뉴욕시 정부는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들을 대상으로 100달러의 현금카드를 지급하며 백신 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조진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