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교협 신임회장에 김희복 목사 선출
2021-10-15 (금) 08:35:44

[사진제공=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이하 뉴욕교협)는 14일 정기총회를 열고 48회기 회장선거에 단독 출마한 김희복 목사(뉴욕주찬양교회)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경선으로 치러진 부회장 선거에서는 이준성 목사(뉴욕양무리교회)가 당선됐다. 47회기 회장 문석호 목사(오른쪽 5번째부터)와 신임회장 김희복 목사, 신임 부회장 이준성 목사 등 뉴욕교협 신구 임원진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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