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인원/ 뉴저지 해링턴팍 거주 권인태씨
2021-10-14 (목) 12:00:00
뉴저지 해링턴팍에 거주하는 권인태씨가 지난 한 달 새 두 차례의 홀인원을 기록했다. 구력 20년의 권씨는 지난달 7일 뉴저지 벨리브룩 골프코스 9번홀(파3·140야드)에서 티샷한 공이 홀컵으로 빨려 들어가며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날 권씨는 이경재, 방남인, 황승현씨와 함께 라운딩했다.
권씨의 두번째 라운딩은 지난 9일 뉴저지 라클레이 골프코스 레드코스 4번홀(파3·160야드)에서 나왔다. 권씨는 티샷에서 5번 하이브리드로 스윙한 공이 홀컵으로 바로 들어가 생애 두 번째 홀인원의 기쁨을 맛봤다. 이날 권씨는 양옥태, 최은상씨와 함께 라운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