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청이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 남자 취향을 밝혔다.
13일 오후(한국시간 기준)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 사선녀(박원숙, 김영란, 혜은이, 김청)가 결혼에 대해 얘기했다.
올해 우리나이 60세인 김청은 이날 "연상이 좋다. 10살 연상까지 가능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내는데...
한국TV에서도 확인해 볼 수있다.
김청은 "연하는 싫다. 아빠가 없어서 아빠 같은 남자가 좋다. 내가 뭘 잘못해도 이해해주고"라며 이유를 밝혔다. 이에 김영란은 "나를 잘 보살펴주고"라며 김청의 말에 공감했다.
박원숙은 김청의 이상형을 듣다 "그냥 결혼하지 말고 혼자 살아라"라고 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