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권익신장위원회 본선거 투표참여 독려

2021-10-13 (수) 08: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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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권익신장위원회 본선거 투표참여 독려

[사진제공=한인권익신장위원회]

한인권익신장위원회는 10일 퀸즈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친구교회(담임목사 빈상석)을 방문해 오는 11월2일 치러지는 본선거 투표참여를 독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 6월 실시된 뉴욕시의회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승리한 린다 이(오른쪽 세번째), 샌드라 황 후보가 함께 했다. 박윤용(오른쪽) 전 회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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