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21 뉴욕오픈태권도챔피언십·한국문화 페스티발 성황

2021-10-13 (수) 08: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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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뉴욕오픈태권도챔피언십·한국문화 페스티발 성황

[사진제공=뉴욕오픈태권도챔피언십]

2021 뉴욕오픈태권도챔피언십 및 한국문화 페스티발이 지난 9일 롱아일랜드 마운트 세인트 빈센트 칼리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대회는 연령별 및 체급별 300여개의 세부종목에 2,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으며, 미동부 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가 마련한 200명분의 비빔밥 이벤트와 at 농수산물유통공사의 한국 특산품시식 행사, 한국 전통 문화 공연 등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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