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국학교,“한글 의미 되새겼어요”
2021-10-12 (화) 08:40:15

[사진제공=뉴욕한국학교]
뉴욕한국학교(교장 박종권)는 지난 9일 한글날 575돌을 맞아 특별수업을 갖고 한글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학생들은 한글 생일 축가를 부르고 자신의 한글 이름을 붓글씨로 써서 발표하는 등 한글의 의미를 배울 수 있는 다채로운 수업에 참여했다. 뉴욕한국학교는 한달간 ‘한글날 기념대회’를 마련하고 글짓기와 받아쓰기, 이야기 대회 등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