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T서 출시 컬링 아이언 ‘더 파라’ 오프라인 홍보
▶ K-팝 댄스 공연까지 더해 관광객 눈길

키스 프로덕트 프로페셔널 디비전 AST에서 출시한 컬링 아이언 ‘더 파라’ 제품 홍보 및 시연 행사가 9일 맨하탄 타임스스퀘어에서 펼쳐지고 있다.
맨하탄 한 복판에서 한인 뷰티 제품 홍보행사가 대대적으로 열렸다.
한인 종합뷰티 전문업체 ‘키스 프로덕트’(대표 장용진) 프로페셔널 디비전 AST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헤어제품 ‘더 파라’(The Farrah)를 뉴욕에서 선보이는 행사가 9일 맨하탄 타임스스퀘어에서 펼쳐졌다.
AST가 팬데믹(대유행) 직후 개발에 착수해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선보이게 된 컬링 아이언 ‘더 파라’는 이날 타임스스퀘어 내 파더 더피 스퀘어에서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6시간 동안 관광객과 뉴욕 시민들에게 오프라인 최초로 제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이 전 AST 세일즈 매니저는 “더 파라는 10개 손가락을 하나의 장치에 담은 것이 특징인 제품으로 여성들의 헤어 컬링을 자유롭게 손질할 수 있도록 개발됐으며 별도의 교체 부속품이 없는 손쉬운 사용과 컬 지속력이 장점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더 파라의 헤어 스타일링 세션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50% 할인 구매 기회를 제공하고 ‘아이러브 댄스팀’의 K-팝 댄스, ‘브로드웨이 뮤지컬:아카펠라 소울’, 뷰티 살롱 ‘쑤니스타일’(Ssoonie Style)의 헤어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공연이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사회공헌 차원에서 뉴욕시경(NYPD)과 뉴욕시소방국(FDNY) 소속 여직원 100명에게 ‘더 파라’가 무료로 제공됐다. 이 밖에 매 시간 경품 추첨을 통해 ‘더 파라’와 기프트카드를 제공하고 볼링, 골프, 딱지치기 등 미니게임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순서도 함께 진행했다.
AST는 쑤니스타일과 함께 뉴욕을 비롯해 LA, 한국 등 순차적으로 오프라인에서 더 파라를 홍보할 계획이다. 더 파라는 현재 아마존 등 온라인에서 판매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