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계한인회총연합회 공식출범

2021-10-08 (금) 07: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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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회총연합회 공식출범

500여개의 전세계 한인회를 대표하는 ‘세계한인회총연합회’(이하 세한총연)가 공식 출범했다. 세한총연은 지난 6일(한국시간) 서울 워커일 호텔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창립총회 및 출범식을 가졌다. 미국에서는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제임스 안 LA한인회장, 최병일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이 이사로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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