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선거관리요원 보수 50% 인상

2021-10-07 (목) 07:14:16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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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300달러 지급

뉴저지주정부가 11월 본선거 선거관리요원 보수를 올려 하루 300달러를 지급하기로 했다.

필 머피 주지사는 5일 본선거 선거관리요원 보수를 200달러에서 300달러로 50% 인상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이는 본선거를 앞두고 선거관리요원 모집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본선거 당일 투표소 선거관리요원으로 일하면 300달러의 보수가 지급된다. 아울러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실시되는 조기투표에서 선거관리요원으로 일하면 21.44달러의 시급이 제공된다.

뉴저지 선거관리요원은 뉴저지에 거주하는 16세 이상 미 시민권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거관리요원 신청은 주정부 웹사이트(nj.gov/state/elections/pollworker.shtml)에서 할 수 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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