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5개 주유소, 휘발류값 과다청구 14만달러 벌금
2021-10-07 (목) 12:00:00
서한서 기자
뉴저지 5개 주유소가 고객들에게 휘발유 값을 과다 청구해 14만 달러에 달하는 벌금을 내게 됐다.
뉴저지주 소비자보호국에 따르면 뉴왁에 위치한 주유소 5곳은 지난 2019년 7월부터 2020년 9월까지 고객들에게 휘발유 가격을 과다 청구한 혐의와 관련 13만8,519달러의 벌금을 물게 됐다. 해당 주유소들은 일반 휘발유를 고급 휘발유인 것처럼 속여 비싼 가격에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이들 주유소는 실제 청구되는 금액보다 낮은 가격에 판매하는 것처럼 가격 안내판을 내걸기도 했고, 주유기 유지·관리에도 소홀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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