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음악인재 양성’ 물심양면 지원에 감사”
2021-10-07 (목) 12:00:00
조진우 기자
▶ 한국일보 후원
▶ 리즈마 국제 음악콩쿠르 전 세계서 350여명 참가

감사 인사 전달 차 6일 본보를 방문한 김민선(오른쪽) 롱아일랜드 컨서버토리 음대학장과 리즈마재단 두영희 디렉터.
“사옥 이전 축하”
“우수한 음악인재 양성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고 지원해준 한국일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 세계 꿈나무들의 등용문인 리즈마 국제 음악콩쿠르가 지난 8월 말 역대 최다인 전 세계 3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본보 8월31일자 A3면>, 대회 주최측인 롱아일랜드 컨서버토리 음대(LICM) 김민선 학장이 이번 대회를 후원한 한국일보에 감사인사를 전하면서 앞으로도 재능있는 연주자 발굴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두영희 리즈마 재단 디렉터와 함께 6일 본보를 방문한 김 학장은 “한국일보의 적극적인 지원과 후원 덕분에 올해 대회가 역대 가장 많은 연주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료될 수 있었다”며 “특히 팬데믹으로 대회가 온라인으로 치러졌음에도 역대 가장 수준 높은 연주자들이 참가하면서 가장 성공적인 대회를 치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이날 김 학장은 한국일보 사옥이 최근 퀸즈 플러싱 머레이힐로 이전한 것과 관련해서도 축하인사를 건넸다.
김 학장은 “한국일보 사옥 이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욱 번영하길 바란다”며 “이제 한인타운 안으로 들어온 만큼 앞으로도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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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