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결산보고·사업계획 발표

2021-10-05 (화) 06: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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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결산보고·사업계획 발표

<사진제공=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이 지난 2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 있는 하남숯불갈비에서 이사회를 열고 결산보고 및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재단 이사들 및 한인 단체장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상복(왼쪽부터)·전재현 재단 공동회장은 수입 2만7,275달러, 지출 2만5,636달러로 2020년 결산보고를 했고, 올해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을 통해 전년보다 늘어난 쌀 2,500포대와 터키 3,500마리를 뉴욕·뉴저지 저소득층에 나눈다는 목표를 밝혔다.

재단은 오는 11월5일 팰팍과 포트리 등지에서 가두모금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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