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지난 1일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지원자만 신규 직원으로 채용하겠다”고 발표했다.
신규 직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 규정은 오는 11월14일부터 시작된다.
또 MTA는 4일부터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모든 직원은 매주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제노 리버 MTA 회장대행은 “백신은 우리 자신과 동료, 이웃을 코로나19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며 접종을 독려했다.
MTA에 따르면 현재까지 170명 이상의 직원이 코로나19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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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