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소 100만달러…1등 당첨자 안나와 6억2,000만달러로
브루클린의 한 주유소에서 파워볼 2등 당첨티켓이 판매됐다.
뉴욕복권국에 따르면 지난 29일 추첨된 파워볼 2등 당첨 복권이 브루크린 카나시의 BP주유소에 위치한 ‘포스터 아일랜드 코퍼레이션’(9702 Foster Ave)에서 판매됐다.
2등 당첨금은 최소 100만달러로 당첨자가 당첨금의 2배를 획득하는 ‘파워 플레이’를 선택했다면 당첨금은 200만달러까지 올라간다. 이날 당첨 번호는 2, 7, 11, 17, 32이며 파워볼은 11였다.
이날 파워볼 1등 당첨자는 나오지 않아 당첨금이 6억2,000만달러까지 치솟았다. 이는 파워볼 당첨금 역사상 역대 6번째로 많은 금액이다.
다음 파워볼 추첨은 10월2일로 1등에 당첨되면 일시불로 현금 수령 시 4억4,600만달러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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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