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문화원장 공개채용

2021-10-01 (금) 07:01:49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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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까지 서류접수

한국 정부가 뉴욕문화원장을 공개 채용한다.

한국의 인사혁신처가 최근 발표한 ‘2021년 10월 개방형 직위 등 공개모집’에 따르면 임용 직위는 뉴욕총영사관 영사 겸 문화원장, 칠레대사관 공사참사관, 브라질대사관 공사 등이다.
뉴욕문화원장 등 7개 직위는 민간인만 지원할 수 있는 경력 개방형 직위다.

뉴욕총영사관 영사 겸 문화원장은 양국 문화교류 및 문화·관광 사업의 주재국 진출을 지원하고 뉴욕문화원의 운영을 총괄하는 고위 공무원단 직위다.

문화정책 일반, 문화예술·산업, 홍보·마케팅 등의 관련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전문가가 지원 가능하다. 개방형 직위 공고 및 서류접수 기간은 10월1일부터 16일이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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