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성큼
2021-10-01 (금) 06:39:56
익어가는 곡식들이 가을을 성큼 느끼게 하는 10월이다. 아침, 저녁으로 부쩍 쌀쌀해졌지만 청명한 날씨 속에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기에 안성맞춤인 계절이기도 하다. 랜달스 아일랜드에서 열리는 하베스트 페스티발에 참석한 어린이들이 호박을 꾸미고 있다. <사진=뉴욕시 공원국>
10월의 메모
■1일 국군의 날 ■3일 개천절 ■5일 세계한인의 날,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 불우이웃돕기 골프대회(펠햄베이 스플릿락 골프코스) ■8일 한로 ■9일 한글날 ■11일 콜럼버스데이 ■23일 상강 ■25일 독도의 날 ■31일 핼로윈 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