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변호사 11년 연속 ‘뉴욕 메트로 수퍼 변호사’선정
2021-10-01 (금) 12:00:00
이민법 전문 김광수(사진) 변호사가 11년 연속 ‘뉴욕 메트로 수퍼 변호사(Super Lawyers New York Metro)’에 선정됐다.
또 마틴데일 허블(Martindale-Hubbell)사가 선정하는 2021년 최고등급 이민변호사로 뽑혔다.
‘김광수 변호사 법률사무소’는 2012년 이후 11년 연속 변호사 평가기관인 톰슨 로이터가 선정한 뉴욕지역 수퍼 변호사에 이름을 올렸다고 30일 밝혔다.
해마다 엄격한 절차를 거쳐 선정되는 ‘수퍼 변호사’는 각주 전체 변호사 가운데 5% 이하만 등재된다.
이와 함께 올해 김 변호사는 미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변호사 평가기관 ‘마틴데일 허벨’로부터 이민법 분야 최고등급인 ‘AV-Preemi nent’를 받았다. AV-Preemi nent 등급은 다른 변호사들과 판사들로부터 변호사의 전문성, 능력, 경험, 윤리성 등 다양한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야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