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홀인원/ 수지 서씨 생애 첫 기록

2021-09-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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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서씨가 홀인원을 기록했다.
구력 20년의 서씨는 지난 28일 더글라스톤 골프코스 9번홀(파3·120야드)에서 티샷한 공이 홀컵으로 빨려 들어가 생애 첫 홀인원의 기쁨을 맛봤다.
이날 서씨는 아가다 김, 제니 김, 세실리아 오씨와 함께 라운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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