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카운티에 선정됐다.
US뉴스&월드리포트가 최근 미 전국 3,000여개 카운티를 대상으로 범죄, 교통사고, 공공 안전시설 환경 등의 항목을 토대로 선정한 보고서에서 낫소카운티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가장 안전한 카운티에 올랐다.
낫소카운티는 공공 안전시설 환경 96점, 교통사고 92점, 범죄 80점 등을 기록하며 전체 1위를 차지하게 됐다.
이번 평가에서 2위는 라클랜드 카운티, 4위는 웨체스터 카운티가 각각 오르면서 미 전국 가장 안전한 카운티 탑 10 안에 뉴욕주 3개 카운티가 랭크됐다.
뉴욕시에서는 퀸즈가 13위를 차지하며 5개 보로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