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굿사이버키즈‘팰리세이즈팍의 사람들’전시

2021-09-27 (월) 07:57:23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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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주·조경희·손인경 작가 내달 22일까지 팰팍 공립도서관서

뉴저지 비영리단체 굿사이버키즈가 ‘팰리세이즈팍의 사람들’ 미술 전시회를 연다.

굿사이버키즈에 따르면 24일부터 10월 22일까지 팰팍 공립도서관에서 김은주·조경희·손인경 등 3명의 한인 여성 화가가 그린 팰팍의 사람들을 담은 작품 12점이 전시된다.

어린이에게 바른 인터넷 생활을 가르치는 비영리단체인 굿사이버키즈의 원유봉 대표는 “팰팍 주민이라면, 또 팰팍에 관심있는 이라면 누구나 전시회의 주인공이다. 많은 이들이 전시회를 찾아 팰팍의 이야기를 나눠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굿사이버키즈와 JLM 시스템스(대표 제임스 이) 등이 후원한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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