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의회 개혁 위해 균형·견제 역할”
2021-09-27 (월) 07:53:24
서한서 기자
▶ 스테파니 장 팰팍 시의원 공화당 후보 후원행사

23일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열린 후원행사에서 스테파니 장(오른쪽 네 번째) 팰팍 시의원 공화당 후보가 공화당 소속 현역 선출직 정치인 및 11월 본선거 주요 후보들과 함께했다.
"팰팍 정치권의 균형과 견제 역할을 맡겠습니다.“
오는 11월2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시의원 본선거에 출마한 스테파니 장 공화당 후보 후원행사가 열렸다.
지난 23일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열린 행사에서 장 후보는 “팰팍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쉬지 않고 도전하고 있다”며 “주민을 대변해야 하는 팰팍 타운의회는 수십년간 민주당이 독식하면서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 타운의회 개혁을 위해 균형과 견제 역할을 감당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팰팍한인유권자협의회·팰팍한인회·팰팍상공회의소 등 팰팍의 한인들이 다수 찾아 장 후보를 지지하며 부패 척결과 정치권 개혁을 이뤄달라고 당부했다.
현역 팰팍 교육위원인 장 후보는 “지난 2007년 팰팍 교육위원 선거에 첫 출마한 이래 7번의 선거를 경험했다”며 “시련과 어려움도 많았지만 한인 유권자 대변을 위해 쉼 없이 노력하고 도전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11월 팰팍 시의원 본선거에서는 스테파니 장 공화당 후보 외에 이종철·폴 김 팰팍 시의원이 각각 민주당 후보로 나선다. 이들 한인 후보 3명 가운데 2명이 당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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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