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BCBS, JHS 189 허리케인 피해 학생들에 학용품 등 전달

2021-09-2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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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BS, JHS 189 허리케인 피해 학생들에 학용품 등 전달

<사진제공=뉴욕한인학부모협회>

건강보험사 엠파이어 블루크로스 블루쉴드(BCBS)는 21일 퀸즈 플러싱 JHS 189 중학교를 방문해 허리케인 아이다 피해를 입은 학생들에게 백팩, 학용품 및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신디 안 BCBS 팀장(왼쪽)이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 회장에게 기부 물품을 전달하고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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