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이사이드 JHS74‘블루리본 우수학교’선정

2021-09-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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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325개교 중 뉴욕시 7개교 올라

퀸즈 베이사이드 JHS74 중학교가 연방교육부가 선정한 ‘블루리본(Blue Ribbon) 우수학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연방교육부가 21일 발표한 2021년도 내셔널 블루리본 학교에는 전국적으로 총 325개교 초·중·고등학교가 선정됐다.

이중 공립학교가 302개교, 사립학교가 23개교였으며 뉴욕은 19개교, 뉴저지는 9개교가 포함됐다.


뉴욕에서 선정된 19개교 가운데 뉴욕시에서는 한인 학생이 다수 재학 중인 퀸즈 베이사이드의 JHS 74중학교를 비롯 브루클린 PS 249 초등학교와 스쿨 포 퓨처 리더스, 브롱스 아이칸 차터 스쿨, 맨하탄 PS 41, PS 234, PS 290 초등학교 등 7개교가 올랐다.

1982년부터 시작된 내셔널 블루리본 학교는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가 높거나 소외계층 학생들의 성취도 향상 폭이 큰 학교 등을 선별해 격려하는 것으로 우수 학교의 대명사로 여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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