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랑의 음식 나눔 행사 다시 이어진다

2021-09-22 (수) 12:00:00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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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한인회, 21일 시작 3개월간 지속

뉴저지한인회가 사랑의 음식 나눔 행사를 재개했다.

뉴저지한인회에 따르면 2021년 하반기 사랑의 음식 나눔 행사가 21일 재개돼 앞으로 3개월간 지속된다.

이 기간 한인회는 뉴저지의 여러 단체들과 협력해 하루 400개씩 총 3만6,000명 분 도시락을 한인 소외·취약계층에게 전하게 된다.


이번 사랑의 음식 나눔 행사는 연방정부 지원금을 바탕으로 한다. 정부 지원금으로 지정된 식당에 음식을 주문해 이를 한인 주민들에게 전하는 것.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식당과 지역 주민 모두를 돕는 차원이다.

음식은 평일 오전 11시 팰리세이즈팍에 있는 뉴저지한인회관을 방문하면 수령할 수 있다. 문의 201-945-9456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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