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주은 모건스탠리 상무 AABDC‘아시안 우수 경제인 50인’에 선정

2021-09-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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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은 모건스탠리 상무 AABDC‘아시안 우수  경제인 50인’에 선정
줄리 정(한국명 주은) 모건 스탠리 상무가 아시안아메리칸비즈니스개발센터(AABDC)가 선정한 ‘2021 아시안 우수 경제인 50인’에 선정됐다. 지난 15일 맨하탄 치프리아니 식당에서 열린 AABDC 연례만찬에서 존 왕 AABDC 회장이 정(왼쪽) 상무에게 상을 전달하고 있다. AABDC는 지난 2001년부터 매년 대기업에서 성공한 아시안 간부 및 성공한 아시안 자영업자 50인을 전국에서 선정하고 있다. 정 상무는 뉴욕효신장로교회 정영수 장로의 딸이다. <사진제공=AAB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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