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아이다 피해 주민 돕기 적극
2021-09-21 (화) 07:10:38
서한서 기자
▶ 팰팍타운정부, FEMA 지원 신청 한국어·영어·스페인어 등 서비스
▶ 22일, 연방관계자 직접 참석

18일 팰리세이즈팍 타운홀에서 열린 행사에서 피해자들이 FEMA 지원 프로그램 신청 방법을 안내받고 있다. <사진제공=팰팍 타운정부>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정부가 18일 허리케인 아이다 피해 주민들을 위해 연방재난관리청(FEMA) 지원 프로그램 신청을 도왔다.
행사에는 팰팍 타운정부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한국어와 영어, 스페인어 등으로 주민들의 다양한 피해 상황을 듣고 FEMA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크리스 정 시장은 “허리케인으로 많은 피해를 입었음에도 정부 지원 프로그램 신청조차 쉽지 않은 주민들이 적지 않다. 이들을 돕는 활동을 계속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팰팍 타운정부에 따르면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팰팍 타운홀에서 FEMA 담당자들이 직접 나와 피해자 지원 프로그램을 돕는 행사가 열린다. 문의 551-302-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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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